심야 공항버스 — 새벽 비행기 탈 때 뭘 타나
새벽 출국은 첫차 시각이 전부입니다. 심야편이 있는지, 없으면 어떤 대안이 있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새벽 출국은 첫차 시각이 전부입니다. 심야편이 있는지, 없으면 어떤 대안이 있는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일부 시외버스는 좌석 지정이 없어 그냥 타면 됩니다. 고속버스와 완전히 다른 방식이라 알아두면 매진 상황에서 쓸모가 있습니다.
소형에 한해 밀폐형 케이지 조건으로 가능합니다. 다만 운수사마다 판단이 달라서, 예매보다 먼저 전화로 확인하는 게 안전합니다.
며칠 세워두면 요금이 꽤 나옵니다. 일 최대 요금이 있는지, 근처 민영주차장이 나은지 미리 따져보는 게 좋습니다.
설날은 추석과 정체 양상이 다릅니다. 날씨 변수가 있고 연휴가 짧은 해가 많아 이동이 더 몰립니다. 시간대별로 정리했습니다.
소요시간이 엇비슷해서 «어디서 출발하느냐»가 사실상 유일한 기준이 됩니다. 다른 구간과 판단 방식이 다릅니다.
요금 차이가 가장 크게 벌어지는 구간입니다. 버스는 KTX의 절반 이하, 시간은 1.5배. 심야버스가 있다는 점도 중요합니다.
요금 차이는 1만 원 남짓인데 시간은 2시간이 절약됩니다. 단거리에서 버스의 가격 이점이 사라지는 전형적인 구간입니다.
KTX 1시간 45분 대 버스 3시간 30분. 시간 차이가 큰 편이라 요금을 얼마나 중시하느냐로 갈립니다.
2017년 경강선 개통으로 철도가 2시간이 됐습니다. 그럼에도 버스가 살아남은 이유는 출발 터미널과 도착 지점에 있습니다.